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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지식이 내 몸을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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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낙언 지음

‘음식과 첨가물에 관한 오해와 진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이 나왔다.

저자는 “몇년 전 텔레비전에서 식품과 첨가물을 오해와 편견으로 다룬 스펀지 2.0을 보고 충격을 받아 식품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공부하기 시작해 여러 의구심에 대한 답과 힌트를 모아 여러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사이트(www.seehint.com)을 만들었고 그 중 불량지식에 관한 내용을 정리해 책을 발간하게 됐다”고 밝혔다.

‘불량지식이 내 몸을 망친다’는 우리가 먹는 식품과 첨가물을 다루고 있지만 그 근본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생물학과 화학의 많은 과학적 지식을 동원했다.

제1부 ‘먹어야 산다’는 먹거리에 대한 기본적인 과학 상식을 다룬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생리적 역할에 관한 오해에 대해 통렬하게 비판한다.

제2부 ‘감각이 결정한다’에서는 먹거리의 문화적 측면에 대해 분석했다.

제3부 ‘문제는 양이다’에서는 오늘날 우리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로 자리잡은 비만과 다이어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다. 우리사회를 휩쓸고 있는 수많은 다이어트 비법의 문제점을 분석, 알려준다.

제4부 ‘걱정도 줄이고 기대도 줄이자’는 먹거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을 설득력 있게 소개한다.

제5부 ‘기다려야 하는 것은 기다리자’에서는 장수의 비결, 좋은 식품 등에 대해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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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사
머리말

1부 먹어야 산다
1. 음식의 역사가 인간의 살아온 과정이다
2. 탄수화물―달콤함에 대한 시큼한 오해
3. 단백질―감칠맛에 대한 씁쓸한 오해
4. 지방―매끈함에 대한 거친 오해
5. 이소프레노이드―너무 비난받거나, 신비화된 물질
6. 소금, 독인가 약인가

2부 감각이 결정한다
1. 감각은 운명이다
2. 참을 수 없는 냄새의 유혹
3. 맛은 미각과 후각이 전부가 아니다

3부 문제는 양이다
1. 양에 모든 답이 있다
2. 비만은 오로지 많이 먹기 때문이다
3. 독과 약이 하나다
4. 억울한 물질과 우상화된 물질들
5. 첨가물은 그렇게 나쁜 것인가
6. 그래도 식품은 안전하다

4부 걱정도 줄이고 기대도 줄이자
1. 불량 지식이 문제다
2. 불량 지식도 해롭다
3. 없는 것이 자랑인 시대
4. 걱정도 줄이고 기대도 줄이자

5부 기다려야 하는 것은 기다리자
1. 장수의 비결은 아직 모른다
2. 아직 내가 나를 모른다
3. 진화의 관점에서
4. 우리는 좋은 식품을 좋아하지 않는다

보론 : 지식의 융합

지호 발행|35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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